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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드부시 댄 아이브스, 테슬라 목표주가 $600 유지 — 12개월 85% 상승여력 제시

2026년 7월 28일 · 원본 24/7 Wall St. ▲ 강세

웨드부시 애널리스트 댄 아이브스가 테슬라 목표주가 $600을 재확인하며 향후 12개월간 85% 추가 상승 여력을 제시했다 — 로보택시·FSD 수익화, 옵티머스의 연 100만 대 생산 확장을 근거로 든 강세 시각. 최근 주가 조정 국면에서도 대표적 강세론자 입장은 흔들리지 않았다.

테슬라 주가가 2026년 들어 조정을 겪는 가운데, 월가 대표 강세론자로 꼽히는 웨드부시의 댄 아이브스가 기존 목표주가 $600을 재확인했다. 24/7 Wall St. 보도에 따르면 이는 현재가 대비 약 85%의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아이브스의 근거는 전통적인 차량 판매가 아니라 자율주행·로봇 사업 전환에 있다. 그는 로보택시 네트워크 확장과 FSD 소프트웨어 수익화를 테슬라의 핵심 밸류에이션 동력으로 꼽았고, 옵티머스 휴머노이드 로봇이 연간 100만 대 생산 규모로 확장될 잠재력에 무게를 실었다.

이런 낙관론은 최근 시장 분위기와는 결이 다르다. 테슬라 주가는 최근 몇 주간 조정 압력을 받았고, 파이퍼샌들러 등 일부 애널리스트는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바 있다(같은 날 파이퍼샌들러는 $500→$450로 낮췄다). 그럼에도 아이브스는 기존 강세 시각을 그대로 유지했다.

다만 목표주가는 어디까지나 개별 애널리스트의 전망치이며, 실현 여부는 로보택시 상용화 속도와 FSD 구독 매출 성장, 옵티머스 양산 일정 등 여러 변수에 달려 있다.

번역·요약은 Tesla Briefing 편집부가 한국어로 정리한 것이며, 원문의 모든 뉘앙스를 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투자 결정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