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로드스터 공개, 현지시간 15일 오후 7:55 생중계 확정 — 예정보다 2주 늦어진 행사
테슬라가 차세대 로드스터 공개 행사를 10월 15일 오후 7시 55분(미 중부시간) 생중계하겠다고 밝혔다 — 당초 예정보다 2주 미뤄진 일정으로, 수년간 반복된 연기 끝에 실제 공개가 이뤄질지 주주가 지켜볼 이벤트다.
Electrek에 따르면 테슬라는 행사가 원래 계획보다 2주 늦게 열리며, 이번 목요일(10월 15일) 오후 7시 55분 중부시간에 스트리밍한다고 밝혔다. 매체는 이번 날짜가 로드스터에 붙은 긴 일정 목록 중 가장 최신의 것이라고 짚었다.
Teslarati도 같은 시각의 생중계를 전하며, 행사 전까지 테슬라가 공개해 온 정보를 정리했다. 행사 장소로는 텍사스 웨이코가 거론된다.
앞서 날짜는 날씨를 이유로 10월 1일에서 15일로 한 차례 옮겨진 바 있다. 이번에는 시각까지 구체적으로 정해졌지만, 실제 사양·가격 공개 여부는 행사를 지켜봐야 확인된다.
교차확인 · Electrek · Teslarati
번역·요약은 Tesla Briefing 편집부가 한국어로 정리한 것이며, 원문의 모든 뉘앙스를 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투자 결정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