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larati "테슬라 사이버캡 출시 임박" 역대 최강 신호 — 기가 텍사스 '사이버캡의 날'
미국 국경일인 6월 19일, 기가 텍사스는 '사이버캡의 날'로 불렸다 — 드론 영상 취재자 조 태그마이어의 표현이다. Teslarati는 이를 '역대 가장 강한 사이버캡 출시 임박 신호'로 평가했다. 주주에게는 사이버캡 출시 일정이 본격적으로 다가오고 있다는 첫 강력한 현장 신호다.
기가 텍사스에는 최근 사이버캡 전용 테스트 트랙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고, 출고 주차장에도 사이버캡 로고 차량이 잇따라 목격됐다. 6월 19일(준틴스, 미국 국경일)에는 현장 드론 취재자 조 태그마이어가 이날을 '사이버캡의 날'이라고 표현하며 4개 주요 건설 구역을 집중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Teslarati는 이 영상과 현장 목격을 분석해 "테슬라가 지금까지 내보낸 사이버캡 출시 임박 신호 중 가장 강력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실제 공장 가동 상황과 테스트 일정이 맞물리면서, 투자자들은 공식 출시 발표가 멀지 않았다고 해석하고 있다.
사이버캡은 테슬라가 2024년 공개한 2인승 완전 자율주행 로보택시다. EPA 인증을 통해 219HP·48kWh 배터리 용량이 공식 확인됐으며, 기가 텍사스에 모델 Y와 병행하는 전용 생산라인이 설치돼 있다.
출시 일정에 대한 공식 발표는 아직 없으나, 테스트 트랙 완공과 현장 드론 영상이 잇따르면서 시장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사이버캡 출시는 테슬라 로보택시 수익화의 첫 현실화 단계로, 주가에 직접적인 촉매가 될 수 있다.
번역·요약은 Tesla Briefing 편집부가 한국어로 정리한 것이며, 원문의 모든 뉘앙스를 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투자 결정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