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deEVs "하늘 나는 로드스터, 공도 주행은 불가" — 로켓 버전은 도로 사용 미승인
InsideEVs는 비행 가능한 로드스터가 공도 합법 차량이 아니라고 짚었다 — 관련 보도에 따르면 테슬라 제품 페이지도 비행 버전을 '공공도로 사용 미승인'으로 표기해, 시연 열기와 실제 양산 차량 사이의 간극을 보여준다.
InsideEVs는 이번에 공개된 비행 로드스터가 공도에서 합법적으로 달릴 수 있는 차는 아니라고 보도했다. 시연의 화제성과 별개로, 주주가 가늠해야 할 것은 실제로 판매 가능한 사양이 무엇이냐는 점이다.
다른 매체 보도를 종합하면 머스크는 합법성 질문에 "거리에 따라 다르지만 쓸 만한 차가 될 것", "모든 관할권에서 합법인지는 확실치 않다"고 답해 확답을 피했다. 테슬라 제품 페이지는 비행 버전을 '공공도로 사용 미승인'으로 표기하고, 로드스터를 Performance·Thrust·Rocket 버전으로 나눠 로켓 버전만 비행 기능을 갖는다고 전해졌다.
머스크는 양산 시점을 2028년으로 언급했고, 테슬라는 아직 가격을 발표하지 않았다. 예약금은 Performance 5만달러, Thrust 25만달러로 보도됐다. 비행 기능에 대한 항공·도로 당국의 승인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
번역·요약은 Tesla Briefing 편집부가 한국어로 정리한 것이며, 원문의 모든 뉘앙스를 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투자 결정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