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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스터 공개 행사서 램프 발진 후 공중 회전 시연 — 스페이스X 추력기 적용

2026년 10월 16일 · 원본 WSJ ✓ 4개 매체 교차확인

WSJ·FT 등이 테슬라가 스페이스X 로켓 추력기를 얹은 '날아다니는' 로드스터를 선보였다고 보도 — 9년 만의 공개가 실제 시연으로 이어졌다는 점이 주주에게 의미 있고, 성능 주장의 검증은 이제부터다.

공개 행사에서 로드스터는 램프에서 발진해 공중에서 회전한 뒤 착지하는 시연을 선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 영상은 X에서도 빠르게 퍼졌다.

WSJ는 '거의 10년의 지연 끝에' 새 로드스터가 비행에 나섰다고 전했고, FT는 스페이스X 로켓 추력기를 쓴 '플라잉' 스포츠카라고 소개했다. InsideEVs는 행사에서 선보인 묘기를 정리했으며, Teslarati는 팬 시스템과 추력기가 코너링 접지력을 높이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반면 Electrek은 테슬라의 '플라잉' 주장이 실제인지, 단지 콜드가스 추력기 연출인지 따져 묻는 기술 분석을 내놓았다. 가격은 앞서 NYT가 최소 20만달러로 보도한 바 있으며, 양산 시점은 이번 기사들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교차확인 · WSJ · Financial Times · InsideEVs · Electrek

번역·요약은 Tesla Briefing 편집부가 한국어로 정리한 것이며, 원문의 모든 뉘앙스를 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투자 결정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