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모델S 플레이드+ 정식 취소
Not a Tesla App. 테슬라가 모델S 플레이드+ 라인업 공식 취소. 기존 플레이드 단일 트림으로 정리.
테슬라가 오랫동안 예고했던 모델S 플레이드+ 트림을 공식 취소했다고 Not a Tesla App이 보도했다. 기존 플레이드 단일 트림으로 라인업이 정리된다.
플레이드+는 520마일 주행거리와 200mph 초과 성능을 목표로 했으나, 실수요와 기술적 난이도를 고려해 우선순위에서 밀린 것으로 분석된다. 사이버트럭·옵티머스·로보택시 등 신사업에 자원이 집중되는 흐름과 맞물린다.
다음 트리거: 모델S·X 라인업 리프레시 시점 발표, 차세대 고성능 트림(차세대 로드스터 등)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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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요약은 Tesla Briefing 편집부가 한국어로 정리한 것이며, 원문의 모든 뉘앙스를 담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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