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크루-12, 8개월 임무 마치고 캘리포니아 해상에 "완벽한 귀환"
스페이스X 드래곤 '프리덤'이 NASA·ESA·러시아연방우주국 소속 우주비행사 4명을 태운 크루-12를 8개월 임무 끝에 10월8일 캘리포니아 인근 해상에 무사 귀환시켰다 — 테슬라와 직접 관련은 없지만, 일론 머스크가 동시에 이끄는 다른 대형 사업의 안정적 실행력을 보여주는 소식이다.
NASA의 크루-12 임무는 2월13일 발사돼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약 8개월간 임무를 수행한 뒤, 10월7일 ISS에서 도킹을 해제하고 지구 귀환 절차에 들어갔다. 탑승자는 NASA의 제시카 마이어·잭 해서웨이, 유럽우주국(ESA)의 소피 아드노, 러시아연방우주국의 안드레이 페디야예프 등 4명이다.
드래곤 캡슐 '프리덤'은 10월8일 캘리포니아 인근 해상에 스플래시다운했고, 테슬라라티는 이를 "결함 없는 완벽한 귀환"으로 평가했다.
테슬라 주주에게 직접적인 재무적 영향은 없지만,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스페이스X·xAI 등 여러 대형 사업을 동시에 이끄는 가운데 스페이스X의 유인 우주비행 임무가 계속 안정적으로 실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소식이다.
교차확인 · Teslarati · Space.com
번역·요약은 Tesla Briefing 편집부가 한국어로 정리한 것이며, 원문의 모든 뉘앙스를 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투자 결정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