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로보택시 다음 행선지는 라스베이거스 — 네바다 자율주행 허가 신청
테슬라가 로보택시의 다음 확장지로 라스베이거스를 사실상 지목했다 — 네바다주에 자율주행차 사업자 허가를 신청해, 클라크 카운티(라스베이거스·헨더슨 공항 등)에서 출시 12개월 내 최대 5,000대 운영을 목표로 한다.
테슬라라티에 따르면 테슬라가 로보택시 서비스의 다음 확장지로 라스베이거스(네바다)를 사실상 지목했다. 네바다주에 자율주행차 사업자(AVN) 허가를 신청했으며, 클라크 카운티 내 라스베이거스·헨더슨 공항 등 고밀도 지역에서 출시 12개월 이내 최대 5,000대 로보택시 운영을 목표로 제시했다.
라스베이거스는 Q4 2025 주주 발표에서 2026년 상반기 출시 예정 도시로 이미 거론됐고, 피닉스·마이애미·올랜도·탬파도 후보로 언급된 바 있다. 오스틴(비지도 운영 확대)·댈러스·휴스턴(출시 완료)에 이어 관광 수요가 큰 라스베이거스로 확장이 가시화되며, 로보택시 스케일업 속도가 다음 핵심 변수다. 라스베이거스 현지 방송 KLAS 8 News Now도 같은 소식을 확인 보도했다.
교차확인 · Teslarati · KLAS 8 News Now
번역·요약은 Tesla Briefing 편집부가 한국어로 정리한 것이며, 원문의 모든 뉘앙스를 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투자 결정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