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로보택시 운행시간 또 연장 — 이제 자정까지
Not a Tesla App에 따르면 테슬라가 로보택시 운행시간을 다시 늘려 자정까지 탄다 — 이달 초 오후 11시 마감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것으로, 야간 운행 확대 속도를 보여준다.
Not a Tesla App은 테슬라가 로보택시 운행시간을 다시 연장해 이제 자정까지 호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제목 기준으로 이번이 연속된 연장이다.
앞서 이달 초에는 운행 마감이 오후 11시로 늘었고, 머스크는 야간 운행 확대의 걸림돌로 반려동물 인식을 꼽은 바 있다. 이번 조치가 해당 과제의 해결 때문인지는 이번 보도 제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적용 지역과 세부 조건은 이번 확인 범위에서 다루지 못했다. 24시간 운행까지는 여전히 거리가 있어, 향후 추가 연장 여부가 확장 속도를 가늠할 지표다.
번역·요약은 Tesla Briefing 편집부가 한국어로 정리한 것이며, 원문의 모든 뉘앙스를 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투자 결정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