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소비자단체 "테슬라, 자율주행 기술 오인 판매" 주장 — 로이터 단독
한국 소비자단체가 테슬라가 한국 고객에게 자율주행 기술을 오인하게 했다고 주장했다고 로이터가 단독 보도했다 — 10월 29일 서울 법원의 FSD 환불 소송 기각 직후 나온 새 문제 제기다.
로이터는 11월 4일 단독으로, 한국의 한 소비자단체가 테슬라가 한국 고객에게 자율주행 기술에 대해 오인을 일으켰다고 주장한다고 보도했다. NewsBytes도 같은 취지로 소비자단체가 '자격이 안 되는' FSD를 판매했다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앞서 10월 29일 서울 법원은 FSD 환불을 요구한 차주 측 청구를 기각한 바 있다. 이번 주장은 별개의 소비자단체 측 문제 제기로, 구체적 요구 사항과 테슬라의 입장은 확인된 내용이 없다. 단일 보도 기반이므로 추가 보도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교차확인 · Reuters · NewsBytes
번역·요약은 Tesla Briefing 편집부가 한국어로 정리한 것이며, 원문의 모든 뉘앙스를 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투자 결정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