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 법원, FSD 소비자 소송 첫 심리 개시 (10명, 5.8억원)
Autonocion 보도. 베이징 법원에서 FSD 사기 소송 첫 심리. 차주 10명이 약 5억 8,300만 원 배상 청구.
베이징 법원이 테슬라 FSD 관련 소비자 집단 소송의 첫 심리를 개최했다고 Autonocion이 보도했다. 중국 차주 10명이 FSD 광고와 실제 기능 간 격차를 주장하며 약 395만 위안(약 5억 8,300만 원)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Electrek 등 다른 매체도 동일 사건을 보도하고 있어 사건 자체는 확인된다. 다만 중국 법원 절차는 시간이 걸리며, 현재는 '첫 심리' 단계로 결과 예측은 시기상조다.
다음 트리거: 베이징 법원 다음 심리 일정, 테슬라 측 답변서 제출, 중국 다른 도시 유사 소송 확장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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